AGENTIC AI BUSINESS DEVELOPMENT · PLATFORM · ENGINEERING

기술의 가능성을
비즈니스의 현실로.

Agentic AI, Physical AI, Quantum AI, 생성형 AI, Cloud, GPU, IoT 등 새로운 기술을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사업 모델과 서비스로 연결하는 혁신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GENERATIVE AI SOVEREIGN AI PLATFORM STRATEGY CLOUD & GPU GENERATIVE AI BUSINESS DEVELOPMENT

01 / ABOUT

기술을 읽고,
사업을 설계하고,
실행합니다.

현재 LG CNS 책임으로 Agentic AI 사업개발을 담당하며, 기술의 처음부터 시장 적용까지 전 과정을 연결하고 있습니다.

개발자와 프로젝트 매니저로 출발해 Web Services, SOA, SaaS, Cloud Render Farm, VR/AR, IoT와 GPU 기반 제로 클라이언트를 거쳐 Agentic AI까지 사업을 기획하고 구축했습니다. 기술 설명에 머무르지 않고 고객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 아키텍처와 실행 계획을 함께 제시합니다.

ICT 경력
30년+
전문 영역
AI · Cloud
LinkedIn
1K+

02 / SELECTED WORK

03 / PUBLIC AX SPOTLIGHT · 2026

2026 공공 AI 박람회 · KINTEX

공공 AX,
이제 실행의 단계로.

LG CNS는 생성형 AI에서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AI Agent, 안전한 운영 체계까지 연결한 공공 AX 로드맵을 선보였습니다.

01

ChatEXAONE

EXAONE 4.5와 개발 중인 K-EXAONE을 기반으로 한 대화형 AI 서비스입니다. 문서 작성, 자료 요약, 심층 리서치 등 공공 실무 활용 시나리오를 제공합니다.

02

AgenticWorks

AI Agent가 상담·민원 등 실제 공공 업무를 스스로 수행하도록 설계·구축·운영·관리하는 기업용 Agentic AI 플랫폼입니다.

03

AI Guardrails

보안, 데이터 보호와 응답 통제 체계를 통해 AI 보안 리스크를 관리합니다. 가드레일 대시보드와 대응 시나리오로 안전한 공공 AI 운영을 지원합니다.

LG CNS 공공 AI 박람회 소개 보기 ↗

04 / EXPERIENCE

기술과 시장을
연결해 온
시간

CURRENT

LG CNS

Agentic AI Business Development

2018 —

LG CNS

Partner Alliance · GPU Server Business · Middleware/APM Sales

2011 — 2017

LG CNS

Manager · Emerging Technology Business Development

1995 — 2010

LG CNS

Developer / PM · SI Division & R&D Center

1992 — 1995

ROK NAVY

Junior Lieutenant · Information Technology Officer

05 / RESEARCH & KNOWLEDGE SHARING

경험을
지식으로
나눕니다.

PH.D. RESEARCH · 2024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디자인경영 평가 모델 연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IT디자인융합학과에서 소셜미디어 광고를 중심으로 기업의 생성형 AI 활용을 진단하는 디자인경영 평가 모델을 연구해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RISS에서 보기 ↗
ACADEMIC PAPER · 2023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경영을 위한 챗GPT 사용자 경험(UX) 디자인 평가

오픈AI 챗GPT와 마이크로소프트 빙 챗GPT의 교차 활용을 중심으로 사용자 경험 디자인 평가 요소를 연구했습니다.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제29권 제2호에 게재했습니다.

DBpia에서 보기 ↗
ACADEMIC PAPER · 2022

ESG 경영 공시 채널 홍보를 위한 가상 인플루언서 연구

가상 인플루언서 와이티와 로지 사례를 분석해 ESG 경영 공시 채널의 홍보 방향을 연구했습니다. 상품문화디자인학연구 제71호에 게재했습니다.

RISS에서 보기 ↗
CERTIFICATIONS · 2025

AI Search & Document Data

MongoDB의 ‘Building AI-Powered Search with MongoDB Vector Search’와 ‘From Relational Model (SQL) to MongoDB's Document Model’ 과정을 이수했습니다.

PUBLICATIONS

Web Services에서 Cloud BIM까지

Web Services 플랫폼 전략, Shared Services와 SOA, NCW, Cloud 기반 BIM 협업, 스마트TV 수용 요인 등 폭넓은 연구를 발표했습니다.

LECTURES

기술을 비즈니스의 언어로

LG CNS Academy와 한국생산성본부에서 Web Services, SOA와 Enterprise IT Innovation을 강의했습니다.

THOUGHT LEADERSHIP

성공적인 소버린 AI의 시작

엔터프라이즈 소버린 AI를 주제로 독자적인 AI 도입, 운영과 최적화 역량의 중요성을 공유하며 최신 AI 흐름을 비즈니스 관점에서 해석합니다.

CONFERENCES & MEDIA

ICT의 변화를 쉽게 설명하다

Cloud Rendering, UHD, VR 사업 전략을 주제로 다수의 컨퍼런스에서 발표했으며 KBS 1Radio ‘ICT와 생활’에 참여했습니다.

CONTRIBUTION · DEFENSE AI

NCW에서 Agentic AI까지: 한국군이 ‘AI 강군’으로 도약하기 위한 조건

한국군의 AI 강군 전환은 새로운 AI 체계를 하나 더 도입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NCW가 추구해 온 연결과 공유의 기반 위에 공통 데이터, 전장 온톨로지, Agentic AI, 전술 엣지와 책임 있는 AI 운영체계를 더하고, 이를 지휘관의 결심과 실제 임무 수행까지 연결해야 합니다.

상세 내용

2008년 「NCW 실현을 위한 전략과 이행 방안」에서는 한국군이 네트워크 중심전(Network Centric Warfare, NCW)을 구현하기 위해 각 군의 지휘통제체계와 감시정찰체계, 정밀타격체계를 유기적으로 연결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핵심은 새로운 체계를 다시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운영 중인 C4I, KJCCS, MIMS 등의 체계를 표준 인터페이스로 연결하고, 각 체계가 보유한 정보와 기능을 임무에 따라 조합해 신속한 지휘결심을 지원하는 것이었습니다.

당시 제시된 웹서비스와 Open API,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SOA), 업무 프로세스 관리(BPM)는 오늘날 데이터 제품과 실시간 이벤트 인터페이스, 공통 데이터 계층과 데이터 메시·온톨로지, AI 에이전트와 지능형 임무 워크플로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기술은 달라졌지만 분산된 체계를 연결하고 정보를 공유해 지휘결심 속도를 높인다는 본질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이러한 변화의 대표적인 사례가 팔란티어입니다. 팔란티어는 국방 플랫폼을 단순한 데이터 분석 도구가 아니라 의사결정 운영체계로 접근합니다. 다양한 센서와 정보체계의 데이터를 통합하고 작전 개념에 맞게 구조화한 다음, AI를 활용해 상황 분석에서 지휘관의 판단과 실제 행동까지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AI 모델 자체보다 AI가 작전환경을 이해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만드는 데이터 기반입니다. 온톨로지는 부대, 무기, 센서, 표적, 임무와 보급품 같은 작전 객체 및 그 관계를 사람과 컴퓨터가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정의합니다. 이를 통해 AI는 문서 검색과 보고서 요약을 넘어 상황 변화를 감지하고, 임무 대안을 생성하며, 필요한 센서와 효과수단을 추천하고, 승인된 범위에서 후속 업무를 수행하는 Agentic AI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AI의 목표를 ‘결심 우위’로 설정해야 합니다

GPU 수량, 데이터 규모와 모델 파라미터 수는 AI 강군의 성과지표가 될 수 없습니다. 표적 탐지에서 지휘관 결심까지 걸리는 시간, 상황 변화 인지 속도, 센서와 효과수단의 연결 시간, 군수 소요 예측 정확도, 장비 가동률과 통신 단절 상황의 임무 지속능력처럼 실제 전투력과 연결된 지표를 사용해야 합니다.

전군 공통 데이터 계층과 전장 온톨로지가 필요합니다

각 군과 기능별 체계에서 사용하는 데이터의 형식과 의미가 다르면 AI가 이를 일관되게 이해하고 활용하기 어렵습니다. 부대, 전력, 표적, 위협, 센서, 무기, 탄약, 임무, 지형과 기상 같은 주요 개념을 공통으로 정의하고 관계를 표준화해야 합니다. 외국 플랫폼의 의미체계를 그대로 도입하기보다 한국군의 작전교리, 지휘체계, 한반도 환경과 한미연합작전을 반영한 고유의 전장 온톨로지를 보유해야 합니다. 이는 단순한 데이터 표준이 아니라 국방 AI 주권의 핵심 자산입니다.

모든 체계에 ‘연동될 권리’를 확보해야 합니다

새로 도입하는 C4I, 센서와 무기체계에는 개방형 API, 실시간 데이터 인터페이스, 표준 메타데이터, 데이터 반출권과 제3자 소프트웨어 연동권을 의무화해야 합니다. 특정 업체만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폐쇄적인 구조에서는 AI 기술이 발전해도 전군 차원의 혁신이 어렵습니다. 상용 플랫폼을 활용하더라도 데이터·모델·임무 논리·감사기록을 다른 환경으로 이전할 수 있어야 하며, 여러 공급자의 솔루션을 함께 활용하거나 교체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전술 엣지에서 지속되는 AI를 설계해야 합니다

실제 전장에서는 안정적인 클라우드 연결을 가정할 수 없습니다. 전파방해, 통신망 단절, 제한된 대역폭과 위성통신 제약을 기본 조건으로 삼아야 합니다. 한국군의 AI는 지휘소뿐 아니라 함정, 항공기, 전투차량, 무인체계와 전방부대에서도 독립적으로 작동해야 합니다. 연결 시에는 데이터와 모델을 동기화하고, 단절 시에는 제한된 자원으로 핵심 임무를 수행하며, 재연결되면 결과와 변경사항을 안전하게 반영하는 국방 소프트웨어 배포·운영체계가 필요합니다.

인간과 AI의 역할 및 책임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정보 검색·요약, 상황 분석, 표적이나 효과수단 추천, 실제 행동은 서로 다른 통제 수준을 적용해야 합니다. 특히 무력 사용과 관련된 최종 결정은 권한을 가진 지휘관에게 있어야 합니다. AI가 사용한 데이터와 모델, 생성한 추천, 승인자와 실제 결과를 모두 기록해 감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책임과 통제가 없는 AI는 속도를 높일 수는 있어도 신뢰할 수 있는 전력으로 정착하기 어렵습니다.

AI를 일회성 획득사업이 아닌 지속적인 제품으로 운영해야 합니다

AI는 한 번 개발해 전력화하면 끝나는 장비가 아닙니다. 데이터와 작전환경, 적의 전술과 기만 방식이 변하고 모델 성능도 저하될 수 있습니다. 작전요원, 정보·표적 전문가, 데이터 엔지니어, AI 개발자, 사이버보안, 법무·윤리와 시험평가 담당자가 함께하는 상시 임무제품팀을 운영해야 합니다. 이 팀에는 실제 훈련과 작전환경에서 AI를 운용하고 문제를 확인해 데이터와 소프트웨어를 신속하게 개선할 권한과 책임이 필요합니다.

실제 부대에서 작게 시작하고 반복해야 합니다

대규모 통합사업을 먼저 추진하면 체계가 완성될 때 작전 요구와 AI 기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다출처 ISR 융합, 군수·탄약·정비 수요 예측, 작전계획 대안 생성, 사이버·전자기 이상징후 탐지처럼 가치가 높은 소수의 임무를 선정해야 합니다. 연구실 정확도가 아니라 실제 부대훈련에서 통신 단절, 데이터 오류, 적의 기만과 장비 고장 조건을 적용하고 장병의 피드백을 받아 반복적으로 개선해야 합니다.

전군의 AI 운용역량과 국방 AI 주권을 확보해야 합니다

AI 강군은 소수 전문가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지휘관은 AI 추천의 한계와 책임을 판단하고, 참모는 데이터 기반으로 임무와 성과지표를 설계하며, 정보요원은 데이터 품질과 기만을 식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획득 담당자는 API, 데이터 반출권과 공급자 종속성을 평가해야 합니다. 동시에 한미 공통 데이터 교환 규격과 보안등급별 공유정책을 마련하되, 한국군 고유 온톨로지와 모델 운영권은 직접 통제해야 합니다.

현실적인 출발점은 전군 통합 플랫폼을 한 번에 구축하는 것이 아닙니다. 합참 주도로 3~5개의 핵심 임무를 선정하고 공통 데이터와 최소 온톨로지를 정의한 뒤 실제 부대훈련을 통해 짧은 주기로 성과를 검증해야 합니다. 검증된 데이터 제품과 임무 워크플로는 전군 공통자산으로 등록하고, 이후 각 군 체계와 연합 환경으로 확산하는 단계적 접근이 바람직합니다.

한국군이 팔란티어에서 배워야 할 것은 특정 제품이 아니라 설계철학과 실행방식입니다. 데이터 통합이 아닌 임무 수행을 기준으로 설계하고, AI 모델보다 공통 데이터와 온톨로지를 먼저 만들며, 분석 결과를 지휘결심과 실제 행동까지 연결해야 합니다. 또한 권한·감사·인간 승인을 플랫폼에 내장하고 실제 장병과 함께 짧은 주기로 개선해야 합니다.

한국군의 AI 강군 전환은 NCW를 폐기하고 새로운 AI 체계를 도입하는 과정이 아닙니다. NCW가 추구했던 연결과 공유의 기반 위에 데이터·온톨로지·Agentic AI·전술 엣지와 책임 있는 AI 운영체계를 더하는 진화 과정입니다. 궁극적으로 지향해야 할 모습은 하나의 폐쇄적인 ‘한국군판 팔란티어’가 아니라, 한국군이 데이터와 작전 의미체계를 주도하고 다양한 AI 모델과 기업이 참여하며 현장의 장병이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개방적이고 주권적인 국방 AI 생태계입니다.

출처: NCW 실현을 위한 전략과 이행 방안 ↗

06 / BOOK · TALKS · MEDIA

AI의 현재를
현장의 언어로
전합니다.

생성형 AI와 AX를 기업의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방법을 책, 강연, 방송과 토론을 통해 꾸준히 공유하고 있습니다.

BOOK · 2024

『생성형 AI 시대에 생존하라』 공동 저자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프로세스 혁신의 현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과 개인이 생성형 AI 시대에 적응하는 실행 전략을 제시합니다.

출판사에서 보기 ↗
BOOK · 2022

『메타버스 이젠 실행이다』 저자

메타버스를 구성하는 기술과 비즈니스 기회를 살펴보고, 조직과 개인이 실행 가능한 서비스로 연결하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교보문고에서 보기 ↗
BOOK · 2019

『테크노 사피엔스가 온다』 저자

AI 시대의 미래 직업 40가지를 소개하고, 기술과 경쟁하며 성장할 수 있는 진로 탐색과 핵심 역량을 제시합니다.

교보문고에서 보기 ↗
BOOK · 2018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6가지 코드』 저자

조합·관찰·코딩·디자인·연결·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기술 주도 시대를 준비하는 실천 전략을 설명합니다.

교보문고에서 보기 ↗
KEYNOTE · 2026

엔터프라이즈 업무 혁신을 가속하는 AI Agent

ChatEXAONE의 심층 리서치, 추론, 문서 분석, 데이터 분석과 코드 작성 등 기업 실무형 에이전트 기능을 소개했습니다.

발표 정보 보기 ↗
AX INSIGHT · 2026

EXAONE을 통한 기업 AX 역량 고도화

기업 지식 자산의 체계화와 한국어에 강한 모델 활용을 강조하며, 공공·바이오·제조설계로 확장되는 AI 적용 방향을 공유했습니다.

기사 읽기 ↗
COLLOQUIUM · 2025

생성형 AI는 미디어 생태계의 게임 체인저인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AI in Society’ 콜로키엄에서 LG CNS 책임으로 AI 광고와 생성물의 투명성, 미디어 변화에 관한 종합토론에 참여했습니다.

행사 기록 보기 ↗
TREND BRIEFING · 2024

2024 생성형 AI 트렌드 결산과 2025 전망

생성형 AI 트렌드를 분석하고 디자인 혁신과 새로운 가능성을 전망하는 온라인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서울과기대 소식 보기 ↗

07 / CONTACT

AI 기술을 새로운 비즈니스와 연결하고 싶으신가요?

함께 이야기합시다.